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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창간8주년 기획특집] 내발산동 743번지, 시립도서관 행방불명
2018.11.20 22:59 입력


박윤미 기자 gs-post@hanmail.net
< 저작권자 © 강서포스트. 무단전재-재배포금지 >
기사에 대한 의견 (1개)
11.21. 14:49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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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손평오는 내발산동 743번지, 시립도서관 건립 행방불명 이라는 기사에 대한민국 소,대의 정치적 이권과 당리당권에 분노하면서 본 메시지를 남겨 봅니다.

서울시의회 경만선 의원 지선에서 유권자들에게 자기 공약을 이행 하겠다고 해서 이미 오래 전부터 시립도서관 건립이 확실시 돼 있는 부지로 예정 된 발산동 743 번지를 외면하고 마곡지구에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있다는 이유를 들어 마곡지구에 시립도서관이 반드시 건립돼야 한다는 경만선 의원의 주장은 어불성설이고 발산동지역주민은 물론 강서구민을 기만하는 행위이므로 반드시 철회되어야 할 것입니다

따라서 마곡 산업단지는 R&D산업단지지로서 우리강서지역민의 인구보다 타 지역민의 사업처와 그에 따른 출퇴근 인구수이므로 강서구민으로 유입수가 아니기에 경만선 의원의 주장은 타당성이 없다 할 것입니다.

아울러 구에서도 어린이 문화복합시설 건립을 건의해 왔으며 서울 시장에게 우리구에 거점도서관을 건립하는 것에 대한 긍정적인 검토 의견을 받았 다는회신에 내발산동 743 번지는 어린이 문화복합시설 건립으로 채널고정하에 곧 건립이 시행되어야 할 것입니다

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으로 얼마나 애뜻했으면 우리 주민들은 743부지 문제만 해결해 주면 당이 어디든 국회의원 무투표 당선 시킬 생각이다라고 말을 했을 만큼 그 기대의 숙원임을 서울시와 강서구는 분명하게 이해하고 반드시 이루어 져야 합니다.

끝으로 한마디만 더한다면 선진국에서 보건대 시,구의원은 대민봉사자입니다.
이권과 정당논리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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