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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빨간우체통(기고)] [기고] 항공기와 봄바람
지난 4월 6일 김해공항을 출발한 에어부산 여객기가 도쿄 나리타공항에 부는 강한 바람 때문에 착륙하지 못하고 두 차례 회항을 반복하면서 승객 190여명이 11시05-08 20:57
[빨간우체통(기고)] [기고]김장김치, 가장 맛있는 온도는?
가을비는 겨울을 재촉하는 비라 했던가. 가을낙엽 위로 가을비가 후두둑 떨어지는가 싶더니 이내 겨울이다. 하루하루 달라지는 기온을 보며 갑자기 다가온 겨울12-03 11:03
[빨간우체통(기고)] [독자기고] 이 선택은 너무나 탁월했다
직장 생활로 한창 바쁠 때는 이런 생각을 종종 했다. ‘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무엇을 할까’, ‘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이지’, ‘내가 하고 싶었던 게 뭐더라’....11-11 16:02
[빨간우체통(기고)] [기고]식중독, 알면 예방하기 쉬워요
최근 많은 비가 내려 가뭄 해갈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. 하지만 온천지가 비에 젖어 눅눅한 기운이 떠나질 않다 보니, 그렇게 비를 기다리던 사람들의 마...08-11 00:49
[빨간우체통(기고)] [기고] 아리수, 세계가 인정한 안전식품
서울의 수돗물 아리수가 국내외적으로 ‘안전한 먹거리’로 인정받고 있다.07-03 00:28
[빨간우체통(기고)] [기고] 생활에 필요한 기상정보
요즘 재채기와 콧물이 잦아 곤란한 경우가 종종 생기곤 한다. 봄철 환절기 감기인가 싶어 병원에 가보니 의사는 ‘알레르기성 비염’이라 한다.05-26 18:00
[빨간우체통(기고)] [기고]김장과 온도
아파트 채소가게 앞에 배추와 무가 켜켜이 쌓여있다. 그 사이로 분주히 오가는 직원들의 손을 보니, 소금을 한가득 머금은 절임배추다.12-11 18:18
[빨간우체통(기고)] [기고]가을의 낭만 안개
가을! 선선한 바람과 따뜻한 햇볕에 ‘사색과 여유’라는 수식어가 붙고, ‘낭만과 운치’의 대명사가 된 계절. 이 가을의 운치에 좀 더 깊숙이 빠져보자.11-17 20:52
[빨간우체통(기고)] [기고] 수도관이 의심스럽다구요?
서울시 상수도관 길이는 13,721km다. 서울에서 뉴욕까지의 거리가 약 11,000km이니 얼마나 대단한 규모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.11-08 14:47
[빨간우체통(기고)] [단비] 여섯해의 결론
아이의 기침으로 예약 없이 아침 일찍 소아과를 찾았다. 한 시간 반을 기다린 후에야 진료를 보고 약을 받아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. 기다림이 힘들었는11-08 14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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